좌로나 우로나 빗나가지 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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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가? 어떻게 해야 주님을 잘 섬기는지 아는가? 어떤 하나님의 말씀들에서도 좌로나 우로나 빗나가지 말아야 한다. 마태복음 6:24에서는 두 가지 교훈을 주셨다. ①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는 것과 ②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는 두 가지이다. 언제부터인가 교회들이 칼빈주의와 알미니안주의로 나뉘었는데, 사실 이 일은 어거스틴(Aurelius Augustine, A.D. 354-430)과 펠라기우스(Pelagius, A.D. 360-420)에서부터 시작되었다. 거기서 발원된 칼빈주의는 존 칼빈(1509-1564)과 제이콥 알미니우스(1560-1609)로 이어져 오면서 서로를 이단이라 불렀다. 우리나라 교회협의회는 ‘묻지 마’ 하면서 이 두 교단이 가입해 있다. 칼빈주의와 알미니안주의는 둘 다 무천년, 후천년 종말론자들이다. 존 칼빈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자리잡고 개신교 교황 노릇을 하면서 그곳에서 신정통치를 했다. 자기와 교리가 다른 침례교인들을 투옥하고 고문했다. 시의회는 죄수들로 밤낮 손뼉을 치도록 결의했으며, 감옥들은 죄수들로 넘쳐났다. 칼빈은 교리가 다르다고 그의 친구 세르베투스를 화형시켰다. 그의 치리 기간에 교수형 13명, 참수형 10명, 화형 35명, 추방 75명, 자살자들도 있었다. 그가 쓴 <기독교강요>는 신학서적이 아니라 철학서적이다. 칼빈주의의 원 교리는 한 번 받은 구원은 영원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성경을 오해하여 전적 타락, 무조건적인 선택, 제한된 속죄, 저항할 수 없는 은혜, 성도의 견인이란 교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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