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라는 모르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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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핀은 진통, 진해(鎭咳), 진정, 최면에 효과가 있는 마취제이다. 하지만 마약류로 분류되기에 각별한 취급과 관리가 요구된다. 중추 신경에 영향을 주는 모르핀은 통증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탁월하여, 어느 호스피스 센터장은 암으로 고통받으며 죽음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신이 내려준 최고의 마지막 선물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중추 신경을 마비시켜 통증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모르핀처럼 죄인을 죄에 대해 마비시켜 영원한 멸망으로 내모는 영적 모르핀이 있다. 바로 구원 없는 종교이다. 죄로 더럽혀진 인간의 문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는 것만이 그 유일한 해결책이건만(히 9:22, 골 1:20), 죄인은 하나님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을 세워 죄를 씻지 못하는 종교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라』(행 4:12).
죄인들은 죄를 무시하고 사후의 생에 대한 불안을 떨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종교를 붙들었다. 종교라는 모르핀을 맞고 감각을 상실하여 죄를 애통해 하지 않고도 정상인 것처럼 살고 있다. 고통을 못 느끼면 죽음이 피해 가는가? 모르핀으로 고통 없이 연명하던 암 환자가 죽는 것처럼, 그들도 애통하지 않던 죄로 인해 지옥에 떨어진다. 고통을 못 느끼는 것은 치유가 아니다. 죄의 고통을 잊게 하는 것은 구원이 아니다. 죄를 애통해 하며 그리스도의 피로 죄를 제거해야만 지옥의 형벌을 면할 수 있다.
중추 신경을 마비시켜 통증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모르핀처럼 죄인을 죄에 대해 마비시켜 영원한 멸망으로 내모는 영적 모르핀이 있다. 바로 구원 없는 종교이다. 죄로 더럽혀진 인간의 문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는 것만이 그 유일한 해결책이건만(히 9:22, 골 1:20), 죄인은 하나님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을 세워 죄를 씻지 못하는 종교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라』(행 4:12).
죄인들은 죄를 무시하고 사후의 생에 대한 불안을 떨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종교를 붙들었다. 종교라는 모르핀을 맞고 감각을 상실하여 죄를 애통해 하지 않고도 정상인 것처럼 살고 있다. 고통을 못 느끼면 죽음이 피해 가는가? 모르핀으로 고통 없이 연명하던 암 환자가 죽는 것처럼, 그들도 애통하지 않던 죄로 인해 지옥에 떨어진다. 고통을 못 느끼는 것은 치유가 아니다. 죄의 고통을 잊게 하는 것은 구원이 아니다. 죄를 애통해 하며 그리스도의 피로 죄를 제거해야만 지옥의 형벌을 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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