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증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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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발달은 정상적이지만 신체 노화가 급격히 진행되어 평균 15세를 못 넘기고 생을 마치는 ‘선천성 조로증’이라는 희귀 질환이 있다. 4백만 명 가운데 1명꼴로 발생하는 이 병에 걸리면 작은 키와 왜소한 골격, 탈모된 민머리와 주름진 얼굴, 뼈의 노화로 인한 관절염으로 어릴 적부터 80대 노인처럼 살다가 죽게 된다. 조로증 환자들의 인생 시계는 일반인들보다 훨씬 빨라 보통 사람의 1년을 5년처럼 살게 된다. 일반 사람들이 급격한 노화를 겪는 조로증 환자 앞에서 써서는 안 될 말이 있다면, 그것은 ‘세월이 쏜살같이 지나간다.’이다.
그러나 이 말을 정녕 써서는 안 되는 대상이 있으니, 바로 우리 주님이시다.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 인생은 쏜살이 따라올 수 없는 초고속으로 지나간다. 천년이 하루라면 70년 인생은 0.07일, 0.07일은 1시간 30분을 조금 웃도는 시간이다. 『보소서, 주께서 내 날들을 손 너비만큼 주셨으므로 내 연수가 주 앞에서는 없는 것 같사오니 진실로 가장 좋은 상태에 있는 모든 사람도 다 헛될 뿐이니이다. 셀라』(시 39:5). 조로증 환자는 천 년이 하루 같은 주님 앞에서 인생이 얼마나 덧없는가를 보여 준다. 그러니 손 너비만큼 주신 시간을 제멋대로 사는 타락한 인생들에 무슨 가치가 있는가? 만일 내가 조로증 환자라면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 숙고해 보라. 영원하신 주님의 뜻을 따라 영원을 대비하며 사는 것이 옳지 않은가!
그러나 이 말을 정녕 써서는 안 되는 대상이 있으니, 바로 우리 주님이시다. 주님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 인생은 쏜살이 따라올 수 없는 초고속으로 지나간다. 천년이 하루라면 70년 인생은 0.07일, 0.07일은 1시간 30분을 조금 웃도는 시간이다. 『보소서, 주께서 내 날들을 손 너비만큼 주셨으므로 내 연수가 주 앞에서는 없는 것 같사오니 진실로 가장 좋은 상태에 있는 모든 사람도 다 헛될 뿐이니이다. 셀라』(시 39:5). 조로증 환자는 천 년이 하루 같은 주님 앞에서 인생이 얼마나 덧없는가를 보여 준다. 그러니 손 너비만큼 주신 시간을 제멋대로 사는 타락한 인생들에 무슨 가치가 있는가? 만일 내가 조로증 환자라면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 숙고해 보라. 영원하신 주님의 뜻을 따라 영원을 대비하며 사는 것이 옳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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