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의 실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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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가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니켈마인즈라는 “아미시” 마을 초등학교에 정신이상자가 침입하여 총으로 여학생들을 쏘아 5명을 죽이고 5명을 크게 다치게 한 후 자신도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아미시”(Amish)란 16세기 재침례교도들의 후예 중 한 그룹인데, 그들은 그들의 선조들이 그랬듯이 이 일에 용서를 실천하였다. 물론 그들은 크나큰 충격과 고통을 당했지만, 곧이어 스스로를 추스른 후 범인의 아내를 오히려 위로하고, 장례식에 범인의 가족을 초대하기까지 했던 것이다. 옛 스위스 재침례교도들 중 하나는 카톨릭 군사에게 쫓겨 호수 얼음 위를 뛰어가던 중 쫓아오던 군사가 깨진 얼음 사이로 빠지자 뒤돌아와 그 군사를 구해주고 잡힌 일이 있다. 그들에게 그러한 일은 비일비재했다.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 하셨고, 일흔 번씩 일곱 번이나 용서하라 하셨다(마 18:22). 용서하는 삶은 당장은 손해보고 억울한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고통당하는 자의 신앙을 더욱 굳게 세우는 힘도 생긴다.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릴 용서하신 그 사랑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원수도 사랑하라 하셨는데, 하물며 주 안의 형제들이랴. 에베소서 4:32에서 “서로 용서하라.”는 말씀은 주 안의 형제들 상호간의 덕목을 말한다. 우리는 용서받기 위해 용서하는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 용서해 주셨기 때문에 용서하는 것이다. 용서는 성도가 행할 수 있는 가장 큰 사랑의 실천 중 하나이다.
예수님께서는 원수를 사랑하라 하셨고, 일흔 번씩 일곱 번이나 용서하라 하셨다(마 18:22). 용서하는 삶은 당장은 손해보고 억울한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고통당하는 자의 신앙을 더욱 굳게 세우는 힘도 생긴다.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릴 용서하신 그 사랑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원수도 사랑하라 하셨는데, 하물며 주 안의 형제들이랴. 에베소서 4:32에서 “서로 용서하라.”는 말씀은 주 안의 형제들 상호간의 덕목을 말한다. 우리는 용서받기 위해 용서하는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 용서해 주셨기 때문에 용서하는 것이다. 용서는 성도가 행할 수 있는 가장 큰 사랑의 실천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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