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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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신은 마귀이다. 세상은 죄의 세상이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나와서 너희 아비의 정욕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으며 진리 가운데 거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자기 안에 진리가 없음이라. 그가 거짓말을 할 때는 자신에게서 우러나와 한 것이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또 거짓말의 아비이기 때문이라』(요 8:44). 성경을 모르는 사람은 마귀의 자식이요 종이기에 마귀의 존재와, 마귀가 어떻게 인간과 가정과 국가에 개입하는지 알지 못한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영역과 사탄의 영역으로 나뉘어 있어 선과 악의 전쟁이 쉬지 않고 일어난다. 세상의 범죄들로 언론과 방송은 중계역할을 하고 있다. 공산주의자들은 마귀의 지배 하에서 일한다. 우리 국회의원들이 당파싸움 하지 않는 애국자들이 된다면 이 나라는 재정적으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설 수 있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는 마귀의 구호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에게 마귀를 경계하고 퇴치하라고 주신 말씀이다. 마귀에게 점유당한 자들은 애국이 무엇이고, 진리와 정의가 무엇인지 아랑곳하지 않는다. 그들의 행적과 행보는 그 어느 한 가지도 성경의 하나님으로부터 칭찬받을 일이 없다. 그들은 선을 간직하고 행할 의향이 없다. 우리는 언제쯤 자기가 아닌 국가의이익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한 일꾼들을 가질 수 있을까? 명년 예산이 386조 7천억 원이다. 국회의원들이 정신을 차려 세금누수를 막는다면 1년 예산에서 항공모함 한 대를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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