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정결한 촛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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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성막에서 금촛대는 『정결한 촛대』라고 불린다. 금촛대는 성막에서 빛을 내는 유일한 조명기구로 성령을 상징하는데, 이 금촛대가 그 정면에 위치한 빵을 차려 놓은 상을 비추듯이 『진리의 영』(요 14:17)이신 성령님께서도 상의 빵이 상징하는 말씀에 빛을 비추어 깨닫게 하신다(요 15:26; 16:13, 요일 2:27). 그런데 이 성령님을 예표하는 금촛대를 『정결한 촛대』라고 부른다면, 그와 반대되는 “불결한 촛대”도 있어서 성령이 아닌 악령과 관계있을 것이다. 『또한 촛불의 빛도 결코 더 이상 네 안에서 비치지 아니할 것이며...』(계 18:23) 이 말씀은 『큰 바빌론』(2절)이라고 불리는 로마카톨릭에 관한 것인데, 그들의 성당에 밝혀 놓는 촛불이 더 이상 비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한다. 카톨릭은 님롯의 아내 세미라미스의 바빌론 종교가 기독교의 옷을 입고 나타난 것으로, 영적으로 볼 때 그들의 성당 내에 있는 촛대가 성막의 금촛대와 대조되는 “불결한 촛대”인 것이며, 이 점은 우리의 『반석』(그리스도)과 그들의 반석(베드로)이 서로 다른 것과 같은 이치이다(신 32:31). 성막의 금촛대가 성령을 상징한다면 카톨릭의 촛대는 악령을 상징하고, 실제로 그들은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계 18:2)이라고 불린다. 인간이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하면 악령으로 충만하게 되는데, 카톨릭은 그들의 화려한 제의 속에 온갖 더러운 영이 악취를 풍기며 깃들어 있는 것이다. 겉으로는 사랑과 평화를 외치지만 그 안에 악령이 가득한 집단이 로마카톨릭이다. 이를 알았다면 그들에게서 빠져나오는 것은 상식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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