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결한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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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려 주신 보혈로 모든 죄를 용서받은 죄인들은 더 이상 지옥의 형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단번에 이루신 속죄가 영원히 보장되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에 사는 동안 죄 없이 거룩하게만 사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죄의 몸을 입고 있는 이상 죄가 육신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을 항상 유혹하기 때문이다. 『내 안에 (곧 내 육신 안에는,) 선한 것이 거하지 않는 줄을 내가 아노니... 오, 나는 비참한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구해 낼 것인가?』(롬 7:18,24) 이 사망의 몸을 통해 역사하는 죄를 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경계해야 한다. 죄는 행동으로 짓는 것만이 아니다. 육신을 통해 들어오는 생각으로도 얼마든지 죄를 지을 수 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 역시 육신을 입고 있기에 매일 죄의 유혹에 걸려들 수 있다. 죄를 지었을 때 그리스도인이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자백”이다. 『우리가 우리 죄들을 자백하면 그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요일 1:9). 자기 죄를 자백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보시기에 정결케 된다. 왜냐하면 사람을 정결케 하는 하나님의 법칙은, 구원받을 때처럼 어떤 행위나 다른 근거에 의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그분의 말씀에 의지했을 때만 그 효력이 발생되기 때문이다. 자비와 진리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라면 항상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말씀에 따라 자신을 정결하게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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