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는 성령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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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젊은이가 D. L. 무디에게 찾아와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세상을 포기해야 합니까?”라고 물었다. 무디는 “젊은이, 자네가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면 세상이 자네를 포기할 걸세.”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무디는 이런 말을 남겼다. “방종하면 능력을 상실한다.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살려는 사람은 자기를 부인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사치스럽게 살고, 욕구들을 지나치게 추구하며, 맛있는 음식을 탐하면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충만하게 받고 살 수 있다고 나는 믿지 않는다. 육체의 충족과 성령의 충만은 동행하지 않는다. 성령의 능력을 계속 받고 살려면 검소한 생활을 하도록 자기 경계를 해야 한다. 방종과 포만을 멀리하고 사치를 두려워해야 한다. 사치는 매우 간교하고 매우 강력한 적이다.”
펠릭스는 바울의 설교를 듣고 찔림을 받아 그를 면전에서 내어보냈다. 바울이 그에게 찔림을 주려고 사용한 주제 중 하나가 『절제』였다. 펠릭스는 절제하기가 싫어 구원을 거절한 것이다. 절제는 방탕과 탐심, 식탐, 음욕과 반대말이기에 죄인들에게는 매우 인기 없는 주제이다. 그들은 쉴 새 없이 욕심내고, 사고, 먹고, 탐닉해야 성이 차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자신을 채우기에(욥 23:12, 엡 5:18) 그의 생활에 매우 자연스럽게 절제가 나타난다(갈 5:22,23). 절제가 결여된 사람은 다가올 주님의 왕국에서의 유업을 상실할 뿐만 아니라, 결국 진리에 굳게 서 있지 못하여 실족하게 됨을 알아야 한다(벧후 1:4-12).
펠릭스는 바울의 설교를 듣고 찔림을 받아 그를 면전에서 내어보냈다. 바울이 그에게 찔림을 주려고 사용한 주제 중 하나가 『절제』였다. 펠릭스는 절제하기가 싫어 구원을 거절한 것이다. 절제는 방탕과 탐심, 식탐, 음욕과 반대말이기에 죄인들에게는 매우 인기 없는 주제이다. 그들은 쉴 새 없이 욕심내고, 사고, 먹고, 탐닉해야 성이 차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자신을 채우기에(욥 23:12, 엡 5:18) 그의 생활에 매우 자연스럽게 절제가 나타난다(갈 5:22,23). 절제가 결여된 사람은 다가올 주님의 왕국에서의 유업을 상실할 뿐만 아니라, 결국 진리에 굳게 서 있지 못하여 실족하게 됨을 알아야 한다(벧후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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