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위해 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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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만 4천 569명, 89만 5천 22명, 19만 769명. 이 숫자들은 1950년 6월 25일부터 1953년 7월 27일 휴전까지 3년 1개월간의 한국전쟁 중에 사망, 부상, 그리고 실종 및 포로 된 군인들의 숫자이다. 민간인을 포함하면 약 300만 명 이상 희생되었다. 참으로 큰 비극이 아닐 수 없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국가는 전쟁의 비극을 억제할 능력을 갖춰야 한다. 평화의 때에 경제력과 군사력을 기르고 전쟁을 준비하되, 전쟁을 치르지 않고 평화를 지키는 것이 최상이다. 전쟁을 대비하지 않으면 적에게 정복당하게 된다. 1950년, 당시 우리나라는 무방비 상태에서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3일 만에 수도 서울을 함락당하고, 낙동강 남쪽까지 후퇴했었다. 전쟁 초기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당시 우리를 정복하려고 전면적인 침략을 준비하고 있던 적의 야욕을 간파하지 못했고, 전쟁을 대비하지도 못했기에 초래된 결과였다.
영적으로 적용해 보면, 우리는 마귀를 대적해야 한다. 세상에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마귀의 공격 목표이다. 하루를 시작할 때, 대적 마귀가 우리의 육신을 충동질하고, 세상과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게 하며, 우리의 연약한 부분들을 공격하는 것에 대해 승리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말씀으로 무장하는가? 하루 생활 중 얼마나 영적 전쟁의 한복판에 있는 우리의 현실을 자각하고 있는가? 우리 각자는 전쟁을 위해 무장해야 한다. 마귀의 술책에 대항하여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입고 마귀를 대적해야 한다(엡 6:11-18).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국가는 전쟁의 비극을 억제할 능력을 갖춰야 한다. 평화의 때에 경제력과 군사력을 기르고 전쟁을 준비하되, 전쟁을 치르지 않고 평화를 지키는 것이 최상이다. 전쟁을 대비하지 않으면 적에게 정복당하게 된다. 1950년, 당시 우리나라는 무방비 상태에서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3일 만에 수도 서울을 함락당하고, 낙동강 남쪽까지 후퇴했었다. 전쟁 초기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당시 우리를 정복하려고 전면적인 침략을 준비하고 있던 적의 야욕을 간파하지 못했고, 전쟁을 대비하지도 못했기에 초래된 결과였다.
영적으로 적용해 보면, 우리는 마귀를 대적해야 한다. 세상에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마귀의 공격 목표이다. 하루를 시작할 때, 대적 마귀가 우리의 육신을 충동질하고, 세상과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게 하며, 우리의 연약한 부분들을 공격하는 것에 대해 승리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말씀으로 무장하는가? 하루 생활 중 얼마나 영적 전쟁의 한복판에 있는 우리의 현실을 자각하고 있는가? 우리 각자는 전쟁을 위해 무장해야 한다. 마귀의 술책에 대항하여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입고 마귀를 대적해야 한다(엡 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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