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전사(戰士)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성경에서 전쟁이 최초로 선포된 곳은 창세기 3:15이다.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그녀의 씨 사이에 적의를 두리니, 그녀의 씨는 너의 머리를 부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부술 것이라.』 이 구절은 여자의 씨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사탄의 씨인 “적그리스도”와의 전쟁을 선포한다. 출애굽기 15:3에서는 주님 자신을 『전사』(a man of war)로 제시하시는데, 이것은 성경에서 전쟁, 곧 “war”라는 말씀이 최초로 등장하는 구절이다. 문맥은 역시나 “적그리스도”의 예표인 파라오와 그의 군대를 멸망시키신 상황이다. 『파라오의 병거들과 그의 군대를 바다 속에다 던져 넣으시고 그가 택한 대장들도 홍해에 빠뜨리셨도다』(출 15:4). 이처럼 하나님의 관심은 제1,2차 세계대전도, 한국전쟁도 아닌, “사탄이 육화된 적그리스도”와 벌이는 “아마겟돈 전쟁”에 있다. 이스라엘을 위해 구약에서 여러 차례 전쟁을 치르셨지만, 궁극적인 관심은 “아마겟돈 전쟁”에 있으시다. 이 우주적인 전쟁은 천년왕국과 영원으로 이어지는 대분기점이 된다. 주님께서 계획하신 미래의 역사에는 아마겟돈 전쟁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뛰어난 전사이시며, 그 아마겟돈 전쟁에는 “대승리”가 예고되어 있다. 현재 마귀들과의 영적 전쟁을 치르는 그리스도의 군사로 부름받았다면 등을 보이지 말고 싸워야 한다. 영적 전쟁에서의 패배는 성도에게 전혀 합당치 않다. 주님을 믿고 따르면 반드시 승리하기 때문이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마귀의 계략을 간파하고 성령의 칼로 반드시 그를 무찌르라!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