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게 벌 주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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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유다는 하나님의 백성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죄악을 범하다가 멸망하고 말았다. 위대한 왕의 도성 예루살렘과 하나님의 이름을 두신 성전도 완전히 파괴되었다. 또한 그들은 이방 땅으로 완전히 쫓겨나 버렸다. 그러나 바빌론에서 70년만에 돌아온 에스라는 하나님께 겸손한 기도를 드린다. 모든 고난은 그들이 행한 큰 죄악들 때문이요,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그 죄악이 받아야 할 심판보다 훨씬 적게 벌을 주셨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죄 짓는 성도에게 징계 차원의 고난을 보내신다. 육신적인 사람은 조금만 고난을 당해도 큰 시련을 주신다고 불평한다. 반면 영적인 사람은 큰 고난을 당해도 이것밖에 안 주셨다고 감사하며 그분의 자비를 찬양한다. 우리는 불평하지 말고 죄가 있으면 철저히 자백해야 한다. 그것만이 크든 작든 하나님께서 주신 징계로부터 회복되는 길이다. 성경은 자비로우신 하나님에 대해서 『그는 우리의 죄들을 따라 우리를 처리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들을 따라 우리에게 갚지 아니하셨으니』(시 103:10)라고 말씀하시며, 다니엘도 『주 우리 하나님께서는 행하시는 모든 일에 있어 의로우시나』(단 9:14)라고 고백했다. 그렇다. 그분의 행하심은 무엇이든지 의로우시다. 불의한 것은 죄를 범한 우리들이며, 우리를 향한 그분의 심판마저도 의로운 것이다. 하지만 그분은 분노를 영원히 품지 않으신다 하셨다(시 103:9). 따라서 징계 중에 있는 성도들이여,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찬양하라. 그리고 겸손히 자백하면 주께서 회복시켜 주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죄 짓는 성도에게 징계 차원의 고난을 보내신다. 육신적인 사람은 조금만 고난을 당해도 큰 시련을 주신다고 불평한다. 반면 영적인 사람은 큰 고난을 당해도 이것밖에 안 주셨다고 감사하며 그분의 자비를 찬양한다. 우리는 불평하지 말고 죄가 있으면 철저히 자백해야 한다. 그것만이 크든 작든 하나님께서 주신 징계로부터 회복되는 길이다. 성경은 자비로우신 하나님에 대해서 『그는 우리의 죄들을 따라 우리를 처리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들을 따라 우리에게 갚지 아니하셨으니』(시 103:10)라고 말씀하시며, 다니엘도 『주 우리 하나님께서는 행하시는 모든 일에 있어 의로우시나』(단 9:14)라고 고백했다. 그렇다. 그분의 행하심은 무엇이든지 의로우시다. 불의한 것은 죄를 범한 우리들이며, 우리를 향한 그분의 심판마저도 의로운 것이다. 하지만 그분은 분노를 영원히 품지 않으신다 하셨다(시 103:9). 따라서 징계 중에 있는 성도들이여,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찬양하라. 그리고 겸손히 자백하면 주께서 회복시켜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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