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적인 숭배는 마귀의 권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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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하는 신을 섬기려는 인간의 시도는 모두 마귀의 발상이다. 우리나라의 교회들은 교회를 놔두고 기도원을 지어 그곳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 그럴까? 자기가 남들보다 더 조용한 곳에서 하나님과 교제하고 자기 안에 있는 나쁜 습관들이나 처리되지 않은 죄들을 해결해 보려는 선한 시도일지 모르나 그런 것들은 전혀 성경적이지 않다. 그런 것들이 어디서 온 것들인가? 육체적 고행은 힌두교의 구루들이나 불교의 중들을 앞서갈 수 없다. 티베트는 라마승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고행을 해야 죽어서 낙원에 갈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죽기 전에 그것도 추운 겨울철에 리어카에 양식과 침구를 싣고 삼보일배(三步一拜)를 하면서 목적지까지 간다. 그들은 소가죽으로 만든 앞치마와 무릎 가리개를 몇 개씩 준비해야 한다. 이처럼 마귀는 종교로 사람들을 지배하길 좋아한다. 적어도 의식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런 고행을 하고 나서 자신의 혼이 죽은 뒤에 낙원으로 올라가게 된다는 것을 누가 보장해 주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자신도 규명할 수 없는 신이 그렇게 하라고 부추겼는가? 이집트, 시리아, 팔레스타인, 터키 등의 사막에는 토굴이나 암자들이 많이 있다. 마귀에게 점유당한 자들이 수도승이란 이름하에 그런 곳으로 파고들었다.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그 누구라도 마음의 욕망들을 이루어 다른 자들과 마찬가지로 진노의 자녀였음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못에 던져지게 된다(계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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