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자유가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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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지 않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않고 교회에 다닌 사람들은 마귀의 종이기에 교회는 다녀도 자유함이 없는 것이다. 영이 죽어 있고 혼이 마귀에게 점유된 사람은 성경의 진리를 모르기에 자유롭지 못하게 산다.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 종이다(요 8:34). 죄의 종은 사망에 이르고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아야 하나, 복음에 순종하는 자는 의에 이른다(롬 6:16). 미국 워싱턴에 있는 한국전 참전기념비에 선 19명의 조각상들은 6ㆍ25전쟁 때 알지도 듣지도 못한 나라에 와서 피 흘려 희생된 영웅들이다. 그중 한 명은 오른쪽 팔이 없다. 그가 미 육군 187공수부대 윌리엄 웨버 대위이다. 그는 중부전선 격전지 원주에 투입되어 사흘 밤낮 전투에서 부대원 42명을 잃고 북한군 수류탄에 오른쪽 팔꿈치 아래와 오른쪽 무릎 아래를 잃었다. 그는 그런 몸으로 월남전에도 참전했고, 1950년 대령으로 예편했다. 워싱턴 한국전 기념비에 새겨진 글은 “자유는 거저 얻는 게 아니다”(Freedom is not free)이다. 사람의 죄가 교회 다니면 없어지는가? 성경의 진리를 알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죄인은 누구라도 구원받아 죄로부터 자유롭게 될 수 있다. 교회는 거듭난 사람들이 다니는 곳이지 거듭나기 위해 다니는 곳이 아니다. 교회는 거듭난 사람들에게 진리의 지식을 가르치는 곳이다. 『진리를 알게 되리니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 8:32). 벌레 같은 인간을 구원시키려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뿐인 독생자를 제물로 내어 주셨음을 알라(고후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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