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시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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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강한 민족,” 이것이 우리나라를 묘사하는 또 다른 표현이 아닐까 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모든 것을 시험으로 측정한다. 시험은 대학 졸업으로 끝나지 않는다. 각종 자격증시험, 취직시험, 공무원시험, 사법고시, 외무고시, 승진시험, 이 모든 것이 “시험”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땅의 죄인들이 독특하지만 매우 중대한 시험을 해볼 것을 명령하신다. 곧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시험하라.”고 말씀하신다. 당신은 언제, 어떻게, 어디서, 무엇을 믿고 구원받았는지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가? 교인들은 “모태신앙,” “유아세례,” “입교,” “봉사,” “집사,” “권사,” “장로” 등을 답으로 쓰려고 하지만 모두 탈락이다. 어떤 이들은 “성령의 은사들”을 받은 “체험”을 운운하지만 자기기만과 더러운 영에 의한 체험은 얼마든지 있다(살후 2:9). 어떤 이들은 자신의 의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도 않았으면서 “택함”받았기 때문에 구원받았다고 한다. 이 또한 착각에 불과하다(요 1:12). 만일 자신이 무엇을 믿고 어떻게 구원받았는지 성경적으로 답할 수 없다면, 당신은 불합격이다. 종교적이지만 구원받지 않은 죄인인 것이다. 바로 지금 그 종교 경력을 내려놓고 죄인인 자신을 위해 성경대로 피흘려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셔서 영원한 구속을 완성해 놓으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에 영접하라! 그래야만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늘나라의 시민이 될 수 있다. 구원의 하나님께서는 『그렇지 못하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들이라.』고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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