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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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 가운데 유독 사람만이 자살을 한다. 그리고 가난하고 미개한 사회보다 물질적으로 풍요롭고 발전된 사회일수록 자살이 많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OECD 국가 중 최고수준으로 하루 평균 40명꼴이다. 자살하는 사람들의 정신적 근저에는 공통적으로 ‘죽으면 모든 것이 무(無)로 돌아간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그렇다면 과연 사람이 죽으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나고 무로 돌아가게 될까? 물론 그 정확한 답은 “아니다.”이다. 만고불변의 진리인 성경이 엄연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뒤에 심판이 정해진 것같이』(히 9:27)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16장을 보면 부자와 거지 나사로라는 대조적인 두 인물의 내세가 그려져 있다.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읽으며 “지어낸 예화” 정도로만 받아들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런데 사실 이것은 한 점 가감이 없는 “실화”이다. 예수님께서 거명한 “나사로”라는 실명이 그 사실을 잘 말해 준다. 성경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한 대표적인 두 인물은 구약의 사울왕과 신약의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그런데 이 두 인물의 자살에 대해 세상 사람들이 전혀 알지 못하는 사실이 있다. 그것은 두 인물이 공히 마귀에 점유된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마귀는 처음부터 살인자였다. 오늘날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자살도 교활한 마귀의 속삭임에 마음을 내어준 결과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자살은 그 어떤 것도 해결해 주지 않는다. 다만 죽음 이후 영원한 지옥의 형벌만을 보장해 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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