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자랑의 면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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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의 면류관은 죄인들을 그리스도께로 이겨온 성도들이 받는 면류관이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나의 참으로 사랑하는 자들아』(빌 4:1). 즉 우리가 구령한 사람들이 우리의 면류관인 것이다. 그렇다면 왜 자랑의 면류관이라고 부르는가? 우리가 혼들을 구령할 때 그것이 하늘의 기쁨이 되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아흔아홉 명의 의인들보다 회개하는 한 사람의 죄인을 더 기뻐하리라...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천사들의 면전에 기쁨이 있느니라』(눅 15:7,10). 한 죄인이 구원받을 때마다 하나님의 천사들은 기뻐한다. 반면 마귀와 그의 천사들은 분노한다. 천사들은 우리처럼 구령할 수 없기에, 구령자는 그들이 보는 앞에서 자랑의 면류관을 쓰게 되는 것이다. 당신은 죄인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 위해 얼마나 애쓰고 있는가? 우리보다 먼저 하늘로 간 럭크만 목사는 살아생전에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구령자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빈손으로 하늘에 가고 싶은가? 당신이 저 하늘에서 깨어났을 때, 당신은 당신이 구령한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릴 것이다. 구령한 사람들이 없다면 기다릴 필요도 없다. 당신은 그런 사람이 되기 원하는가? 정말로 그런 것을 원하는가? 사람들이 자기가 구령한 사람들과 하늘나라에서 만나게 될 때 환호를 부르면서 기쁘게 서 있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니겠는가!” 그렇기에 이 면류관은 자랑의 면류관이 된다. 럭크만 목사는 빈손으로 올라가지 않았다. 그에게 배운 우리도 빈손으로 올라가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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