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가족을 돌보라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98 조회
- 목록
본문
설날은 민족 고유의 명절이다. 그날에는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식과 담소를 나누고 가족의 정감과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세상의 믿지 않는 사람들도 그러한데, 믿음의 가족들 간의 사랑은 얼마나 더하겠는가! 육신의 “피”를 나눈 혈육일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하나님의 가족』(엡 2:19)이 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믿지 않는 가족과 친지를 둔 성도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설날에 그들을 만나게 된다. 설날은 하늘에 시민권을 둔 그리스도인과 무관한 세상 명절이지만 믿지 않는 혈육들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우리는 하나님과 죄인 사이의 『화해의 직분』(고후 5:18)을 가진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들을 구령할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성경은 성도들에게 “자기 가족”을 돌보라고 말씀한다. 그렇지 않으면 『믿음을 부인한 자』라고 말씀한다. 그러나 자기 가족을 돌보라는 말씀은 물질적인 것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영적인 면도 챙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소임이다. 그러므로 그들을 만나거든 지혜롭게 복음을 전하도록 하라!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영원한 생명을 선물하지 못한다면, 다른 것으로 아무리 잘 해줘도 자기 가족을 돌보라는 말씀을 온전히 지킨 것이 아니다. 믿지 않는 혈육이 지옥에 가는 것은 몹시도 슬픈 일이 아닌가? 이번 설에는 “육신의 가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여 주님께로 이겨오는 뜻 깊은 시간을 갖도록 하자.
성경은 성도들에게 “자기 가족”을 돌보라고 말씀한다. 그렇지 않으면 『믿음을 부인한 자』라고 말씀한다. 그러나 자기 가족을 돌보라는 말씀은 물질적인 것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영적인 면도 챙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소임이다. 그러므로 그들을 만나거든 지혜롭게 복음을 전하도록 하라!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영원한 생명을 선물하지 못한다면, 다른 것으로 아무리 잘 해줘도 자기 가족을 돌보라는 말씀을 온전히 지킨 것이 아니다. 믿지 않는 혈육이 지옥에 가는 것은 몹시도 슬픈 일이 아닌가? 이번 설에는 “육신의 가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여 주님께로 이겨오는 뜻 깊은 시간을 갖도록 하자.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