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판단의 기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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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차를 바꿀 때가 되어 여러 차종을 알아보던 중 C차량이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차량 정보를 얻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던 아내가 그 차에 안 좋은 평이 있으니 사지 말자고 했다. 인터넷 내용이 정말로 그런가 하여 판매 사원에게 직접 물어 보니 그 차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지금 신청해도 3,4개월 후에나 출고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했다. 그것은 판매 전략일 수 있기에 집 근처에 주차된 C차량 차주 3명에게 전화해서 상담을 했더니 후회 없는 선택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결국 구입 결정을 했고, 지금은 백번 잘 샀다는 생각을 한다. 인터넷 정보만 믿고 포기했더라면 백번 후회했을 것이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지만,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바른 것을 찾아내야 하는 숙제가 남아 있다. 특히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려고 진리를 찾아 나선 사람들이 “바른 성경,” “바른 교리,” “바른 교회”에 대한 수많은 정보들을 잘못 분별한다면 엄청난 손해를 당하게 되는 것이다. 바른 성경과 바른 교회를 대적하는 자들이 악의적인 목적으로 써 놓은 글들을 보고서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경우가 심심치 않으므로 매우 주의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시험하여 보고 선한 것을 붙잡으라.』고 말씀하셨다. 먼저 하나님께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을 기도하고, 직접 바른 성경을 읽어 보고, 틀린 성경과 비교도 해 보고, 또 바른 교회를 찾아가서 상담하면 분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진리에 관한 선택이 영원을 좌우함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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