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인종을 알려거든 성경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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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세 아들들인 셈과 함과 야펫은 대홍수 이후 오늘날 존재하는 모든 인종의 조상이 되었다. 셈, 함, 야펫은 그 이름에 각 인종의 미래가 담겨 있었다. “셈”은 “명성, 유명”(celebrity)을 의미하는데, 모든 종교가 셈에게서 나왔다. 인류의 역사는 종교의 역사이다. 특히 성경은 셈족인 유대인에게서 나왔으며, 인류의 구세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역시 셈족 출신으로서 『만왕의 왕, 또 만주의 주』(계 19:16)라는 명성을 받으신다. 주님께서는 “셈”이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온 우주에서 가장 “유명한(!)” 분이 되셨다(빌 2:9). 다음으로 “함”은 “거무스레한, 불에 그슬린, 열기”라는 뜻이다. 그래서 그의 자손들은 적도 쪽으로 이동했는데, 그들이 정착한 땅은 이름 그대로 “불타는 열기의 검은 땅”이다. 마지막으로 “야펫”은 “확장”을 의미한다. 그래서 야펫은 전 세계로 뻗어 나갔다.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야펫족은 “확장”이라는 뜻과 일치하여 다양한 면에서 확장해 나갔다.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미국과 유럽 국가들의 식민지 개척, 야펫 문화(음악, 영화, 미술, 스포츠)의 세계화, 야펫족 철학 사상의 세계적 전파, 맥도날드ㆍ피자헛 등 요식업들의 세계적 진출, 세계 정부 구상, 심지어 그 영역을 지구 밖으로까지 “확장”하여 인공위성, 우주왕복선, 우주개발까지 야펫족의 “확장”은 이름 그대로 이루어졌다. 셈, 함, 야펫! 이 세 이름은 각 인종의 성향과 미래의 역사를 담고 있었다. 그리고 그대로 이루어졌다. 인종을 알려거든 성경으로 가라. “오직 성경”으로 가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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