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꾸는 한 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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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적어도 책 한 권에 인생이 변했노라고 말하는 비열한 인간은 되기 싫었던 것이다.” 이것은 「어둠의 뿌리는 무럭무럭 자라나 하늘로 간다」라는 시의 한 구절이다. “비열하다”가 “사람의 하는 짓이나 성품이 천하고 졸렬하다”는 뜻이므로, 이 시의 화자는 “책 한 권에 인생이 변했다.”고 말하는 사람은 천하고 졸렬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겠다. 3년 동안 만여 권의 책을 읽고 자신의 독서법을 책으로 펴낸 어떤 작가는 그의 책에 이 구절을 인용하면서, 한 권의 책이 인생을 바꾸어 주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을 보면 그 배짱이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다며, 이 시의 구절이 자기 가슴에 큰 울림을 주었다고 풀어 놓고 있다. 하지만 단 한 권으로도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책이 있음을 필자는 알고 있다. 내 인생의 모든 길에서 『내 발에 등불이요, 내 길에 빛』이 된 그 책은, 믿는 모든 사람의 인생을 바꿔 버렸기에 ‘과연 그럴까?’라는 의문조차 가질 수 없는 책이다. 명명백백하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책, 그것은 바로 “성경”이다. 그 작가가 읽은 만 권의 책 중에 성경이 있었다면, 그런데 그가 그 성경을 일반 역사서나 종교·철학서 정도로만 읽었다면 그의 인생에 어떤 변화도 없었을 것이다. 성경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 책은 봉인되어 있지 않고(사 29:11)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누구든지 마음을 열고 다가서면, 읽고서 변화될 수 있는 책이 바로 성경인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해야 하며, 그 뒤 인생의 참된 변화를 위해 성경을 올바로 공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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