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체(person)와 사람(man)의 차이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57 조회
- 목록
본문
영어로 된 책을 우리말로 번역해 본 사람은 person과 man을 번역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사람은 생명을 지니고 살아 있으며, 몸, 혼, 영을 갖췄으나 영이 죽은 채로 태어난다. 거듭나지 않은 사람도 지성, 감정, 의지가 있기에 사람과 환경에 적응하고, 외부로부터 오는 자극에 반응하고 행동한다. 죄를 짓고 발각이 되면 때로는 자기합리화로 자기를 변호하기도 한다. 사람이 인격을 갖췄다는 것은 곧 혼이 있다는 뜻이다.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영이 거듭나고 혼이 구원받았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몸에 붙어 있던 혼이 몸에서 분리된다. 이것을 영적 할례, 즉 영적 수술이라 한다(골 2:11-13). 뿐만 아니라 혼과 영도 분리를 이룬다(히 4:12).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몸, 혼, 영의 구분을 모른다. 그래서 몸과 영혼이라 한다. 개역성경으로는 혼과 영을 구별할 수 없다. 사탄은 인격을 갖춘 인격체이나 몸이 없다. 천사들도 인격체이나 몸이 없다. 그들은 인격체인 person이다. 카톨릭, 불교, 힌두교, 이슬람, 유교, 도교, 신도교 등이 지난 4천 년 동안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던 것은 이 세상의 신인 마귀의 존재를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구원 없는 개신교도 마귀의 존재를 모르기는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우상은 인격체가 아니다. 마귀는 우상 뒤에 숨어서 경배를 가로채는 가증한 존재이다. 자신의 더럽고 가증한 실체를 드러내기를 싫어한다. 사람들은 마귀가 인격체라는 점을 모르기 때문에 속고 있는 것이다. (L.S.O.)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영이 거듭나고 혼이 구원받았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몸에 붙어 있던 혼이 몸에서 분리된다. 이것을 영적 할례, 즉 영적 수술이라 한다(골 2:11-13). 뿐만 아니라 혼과 영도 분리를 이룬다(히 4:12).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몸, 혼, 영의 구분을 모른다. 그래서 몸과 영혼이라 한다. 개역성경으로는 혼과 영을 구별할 수 없다. 사탄은 인격을 갖춘 인격체이나 몸이 없다. 천사들도 인격체이나 몸이 없다. 그들은 인격체인 person이다. 카톨릭, 불교, 힌두교, 이슬람, 유교, 도교, 신도교 등이 지난 4천 년 동안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던 것은 이 세상의 신인 마귀의 존재를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구원 없는 개신교도 마귀의 존재를 모르기는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우상은 인격체가 아니다. 마귀는 우상 뒤에 숨어서 경배를 가로채는 가증한 존재이다. 자신의 더럽고 가증한 실체를 드러내기를 싫어한다. 사람들은 마귀가 인격체라는 점을 모르기 때문에 속고 있는 것이다. (L.S.O.)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