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인간의 전통 대 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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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8월 14일 한국을 방문했는데 그의 행보가 매우 소란스러웠다. 그는 방탄차 타기를 거부하고 가장 작은 한국 차를 타고 싶다 해서 기아차 쏘울을 탔다. 천주교는 기독교가 아닌데도 세상 사람들과 천주교 신도들은 성경을 믿는 기독교 신앙으로 오해하고 있다. 소위 종교지도자라는 사람이 왜 철통같은 경호를 받아야 하는 걸까? 누가 그를 해친다는 말인가? 아니 그가 그의 천주교로 세계 평화와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고 범죄를 줄이며 이웃들과 화목하라고 메시지를 전할 터인데 누가 그를 해친단 말인가? 그는 시복식을 하려고 우리나라에 왔다. 시복식은 무엇이며 복자는 또 무엇인가? 숙자는 왜 없는가? 그들은 자기들이 만든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기해 왔다. 그들은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보다 성경에도 없는 직임을 만들어 더 높이고 있다. 천주교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믿는다. 하느님은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라 자기들도 규명하지 못하는 조물주인 Demiurge를 말한다. “알지 못하는 신”이다. 그들이 쓰는 모든 직분을 보라. 수녀, 사제, 주교, 대주교, 추기경, 교황이다. 만일 감독이신(벧전 2:25) 예수님께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하려면 몇 단계를 거쳐야 하는가? 그들이 교회인가? 그들은 교회를 성당이라, 예배를 미사라, 과자 부스러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살이라, 발효된 포도주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라 한다. 그들에게서 무엇을 배우겠는가?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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