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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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레스트는 모두 79개의 봉인데 “피크 15”가 가장 높은 봉우리로 알려져 있다. 에베레스트(Everest)란 이름은 이 측량을 주도했던 영국인 George Everest의 공적을 기려 에베레스트로 명명했다. 1924년부터 도전이 시작되었는데, 1953년 5월 29일 에드먼드 힐러리(뉴질랜드)와 세르파 텐징 노르가이가 최초로 정복했다. 그때 이후로 무려 3천 명 이상이 정상을 밟았다. 한국인 등정자는 1977년 9월 15일 고상돈 씨를 위시하여 90명에 이른다. 가장 많이 오른 사람은 19회로 세르파 압파이다. 2001년 미국의 시각장애인 마이헨 마이어가 정상에 오르기도 했고, 일본의 73세 할머니도 올랐다. 왜 산에 올라가느냐는 질문에 “산이 거기 있어서.”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명언이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느냐?”고 물으면 성도들의 대답은 한결같이 “나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되었기 때문에”일 것이다. 살아 있는 사람은 생애 동안 무엇인가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해 공부하고, 연구하고, 사업하고, 운동하며, 글을 쓰기도 한다. 자기의 육체적, 혼적, 영적 재능을 발휘하려 애쓴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것도 안다. 하지만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하는 것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알고 실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생명책에 자기 이름이 등재되는 것이다. 『사망과 지옥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누구든지 생명의 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계 20:14-15). 왜 믿는가? 거기에 진리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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