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이기려고 애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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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불순종으로 땅은 저주를 받았고, 그 뒤 전 지구적인 노아의 대홍수가 더해져 지구 전체에 기후와 지형의 변화가 생겼다. 결국 인간이 살 수 있는 땅은 확연히 줄어들었고, 사람들은 먹고살기 위한 무한경쟁의 상태로 내몰리게 되었다. 거기다 죄인의 탐욕까지 끼어들어 경쟁을 부추겨 왔다. 좋은 말로 “경쟁”이지 역사를 돌이켜보면 “전쟁”이라는 말이 더 적합하다. 전쟁이든 경쟁이든 패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이기려고 애를 쓰는 것이다. 이기려고 애쓰는 사람은 “어떻게 하면 이길까?” 하고 가능한 모든 방법을 강구하며, 또한 “질 수 있는 조건들”도 면밀히 분석한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요구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절제”이다. 하지만 “규칙 없는 절제”는 승리보다는 문제를 일으킨다. 체중조절을 지나치게 하거나, 훈련을 위해 급격히 잠을 줄이는 것은 경기를 망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따라서 규칙을 정해 놓고 절제하며 꾸준히 힘쓰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이렇게 얻어진 성공은 그야말로 평생토록 가슴에 간직된다. 애쓰고 절제하며 얻어진 이 땅의 영광도 그러할진대, 하나님께서 주실 영원한 영광은 어떠하겠는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도 자신이 감당해야 할 싸움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 바로 “믿음의 선한 싸움”이며(딤전 6:12) 그 승리의 결과는 “영원한 영광”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주저하고 있는가? 승리에 필요한 것들을 주께 간구하라. 그리고 재림을 기다리며 절제하며 싸우도록 하라. 이 점을 늘 각인하고 지상 삶을 사는 것이 성도의 신앙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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