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이기는 싸움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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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의 가장 큰 문제는 “불신”이었다. 성경은 그들의 믿음 없음의 본에 빠지지 말라고 경고한다(히 4:11). 반면 여호수아에게는 믿음이 있었으니, 주님께서 명령하신 말씀을 수행하는 한 항상 승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었다. 그리스도인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는 군사로서 이기는 싸움을 해야 한다. 매번 지는 싸움을 할 바에야 안 하느니만 못하다. 영적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어떤 공식이 있다면 그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설명된다. 모든 낙심, 절망, 위기, 불평, 배교, 실패는 믿음 없음에서 나온다. 주님께서는 “악한 자의 모든 불붙은 화살을 끌 수 있는 믿음의 방패를 가지라.”고 명령하시는데(엡 6:16), 여하한 상황에서 어떤 공격을 받더라도 믿음의 방패를 들고 방어해야 하는 것이다. 성도들에게 날아오는 화살은 그저 한두 개 정도가 아니며, 수천, 수만 개가 빗발치듯 한꺼번에 날아온다. 화살들이 방패에 우수수 꽂힐 때 그 무게를 견뎌 내기도 쉽지 않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이겨 내고 일어나야 한다. 또한 한 번 이겨 냈다고 해서 끝나지 않고, 숨을 고를 틈도 없이 적들은 또다시 수많은 화살들을 쏘아 댄다. 불붙은 화살은 재정적인 위기, 가족의 죽음, 질병, 외로움, 사탄의 시험, 외부적인 고통과 고난, 핍박, 거짓 교리 등 다양한 형태로 올 수 있다. 이것을 이길 수 있는 길은 “믿음” 밖에 없다. 믿음의 유무는 영적 전쟁에서 “생과 사”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바로 이 믿음으로 “이기는 싸움”을 싸워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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