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은 종려나무같이 번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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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의인을 “종려나무”요 “백향목” 같다고 말씀한다. 사람을 나무에 비유하는 것이다. 마가복음 8장에서도 사람을 나무에 빗대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벳새다에서 한 소경의 눈을 뜨게 해주셨을 때, 주님께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시고 그에게 안수하시며 “무엇이 보이느냐?”라고 물으시자, 소경이 말씀드리기를 “사람들이 나무 같고, 걸어가는 것이 보이나이다.”라고 했던 것이다(막 8:22-25). 나무는 성경에서 사람을 상징한다. 그렇다면 나무는 사람에 관한 진리를 전달하는 상징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얘기다. 사람은 여러 부류가 있지만,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그것이다. 성경에서는 그것이 좋은 나무와 나쁜 나무로 비유되는데, 마태복음 7:15-20에서 『거짓 선지자들을 조심하라... 너희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게 되리니, 사람이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거둘 수 있겠느냐?... 좋은 나무마다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게 되리라.』고 말씀하셨다. 주님의 기준은 단순하고 분명하다. 좋은 나무처럼 하나님께 좋은 열매를 내면 좋은 사람이고, 나쁜 열매를 내면 나쁜 사람인 것이다.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우리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있든지 그렇지 않든지 둘 중 하나이다. 아무도 이 점을 벗어날 수가 없다. 당신은 좋은 사람인가, 나쁜 사람인가? 자신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좋은 열매를 맺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 돌아보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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