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의의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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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더라』(창 1:3). 이 빛은 햇빛이 아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느니라』(창 1:1).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셨는데(『땅은 형체가 없고 공허하며 어두움이 깊음의 표면에 있으며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에서 거니시더라』 - 창 1:2) 어떤 변화가 있었던 게 분명하다(사 14:12-14, 겔 28:12-15).


  큰 광명은 “의의 태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이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오실 것이다(계 19:11-16). 사도 바울은 다마스커스로 가는 노상에서 이 빛을 발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고 거듭났다. 주님은 그를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 백성과 이방인들로부터 너를 구해 내어 이제 그들에게 보내서 그들의 눈을 뜨게 하여 흑암에서 광명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서게 하며 그들로 죄사함을 받게 하고 내 안에 있는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서 유업을 받게 하려는 것이라』(행 26:17-18). 교회는 이 어두움의 세상을 비추는 이 빛을 반사하는 달의 역할을 하는 “작은 광명”에 해당되며, 별들은 성도 개개인을 가리킨다. 세상의 빛이신 주님께서는(요 8:12; 9:5) 그리스도인을 세상의 빛이라 하셨다(마 5:14, 빌 2:15).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이 없다면 그 빛을 깨우칠 수 없다. 이 세상에서 펼치고 있는 마귀의 유혹과 올무와 함정을 걷어내면 누구라도 빛으로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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