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을 초월한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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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섬유의류사업은 작년에 내수부진에도 불구하고 156억 달러의 수출을 기록했다. 중국과 베트남 등지에 수출한 양이 그렇게 많았던 것이다.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부유해질수록 “패션”에 더 민감해진다. 지금보다 가난했을 때는 “브랜드”만 찾다가 이제는 “명품”만을 찾고, 소위 유명 인사들은 “디자이너”가 단 하나만 제작한 옷을 입고 다닌다. 성경에는 옷과 관련된 말씀이 많이 나온다. 그리스도인에게는 시대나 계절이 지나도 그 아름다움과 실용성에 변함이 없는 옷이 있다. 이 옷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입었고 또 매일 입어야 하는 옷이다.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으라.”고 말한다. 우리는 구원받을 때 이미 새 사람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게 되었다(갈 3:27). 그러나 매일 자신 안에 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 보이며 살 것인가 아닌가는 매일의 선택에 달려 있다(엡 4:24).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지 않는다는 것은 “옛 사람”을 입은 것이며, 옛 사람은 하나님 보시기에 죽은 것이기에 고약한 냄새가 난다(롬 6:6).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당신의 외모가 아니다. 당신이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었는가, 당신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매일 더 형성되어 가시는가를 보신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거룩하고 기품이 있으며 변함없는 아름다움이 깃든 옷인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로서 자비로운 마음과 친절과 마음의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옷입으라』(골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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