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논쟁 종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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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수많은 논쟁이 있다. 창조론과 진화론, 종교주의와 무종교주의, 유신론과 무신론 외에도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유정부주의와 무정부주의, 보수와 진보 간의 논쟁 등 이루 헤아릴 수가 없다. 민감한 정책 사안들을 펼쳐놓고 여당과 야당 사이에 오가는 논쟁으로 국정은 조용할 날이 없고, 민생은 뒷전에 둔 채 각자 자기주장만을 관철하려고 고성이 오가는 날선 대립을 보일 뿐이다. 그런데 이 모든 논쟁들에 끝이 있는가? 없다. 아니, 있을 수가 없다. 마지막 날들의 특징으로 “자기 사랑”과 “돈에 대한 사랑”이 우선으로 제시되는데(딤후 3:2), 자기 진영의 논리와 이권이 개입되는 문제에 있어서는 한 발짝도 물러서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자기 사랑에서 오는 불협화음이요, 돈을 사랑함에서 오는 삐걱거림인 것이다. 이러한 논쟁들은 거의가 유명무실하여 전혀 유익이 없다. 창세기 11장의 바벨탑 사건으로 흩어지게 된 죄인들이 인류 역사에서 파란만장하게 쌓아 온 그 논쟁들의 바벨탑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완전히 무너져 종결될 것이다. 우리 주님께서 다시 오시면 종교(슼 14:16-19), 정치(사 9:6), 경제(암 9:13), 군사(사 2:4), 환경과 질병(사 35:1-7) 문제는 물론, 그간 가장 첨예하게 대립해 온 팔레스타인 논쟁을 완전히 종식시키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 “유대인 독재자”께서 오시면 그 땅에 있는 천년왕국 수도의 이름을 『주께서 거기 계시다.』(겔 48:35)로 정하시고 왕국 헌법에 따라 철장으로 온 세상을 통치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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