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새해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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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새해”는 유대력의 일곱째 달(에다님 월, 왕상 8:2) 첫날에 “나팔절”로 지킨다. 그들의 일곱째 달은 양력으로 9-10월에 해당하며, 이 나팔절은 유대인의 “새해의 시작”이다. 그로부터 십 일째 되는 날이 “속죄일”이며, 십오일에는 주님께 칠 일 동안 지키는 장막절이 시작된다. 말하자면 나팔절은 유대인들을 본토로 모으는 일을 예표하고, 속죄일은 그들이 민족적인 회개를 통해 메시아를 맞을 준비를 하는 것을 예표하며, 장막절은 그들이 재림하시는 주님을 영접하고 천년왕국의 안식으로 들어가는 것을 예표한다. 나팔절로 시작되는 유대력의 새해 첫 달은 명백히 주님의 재림을 보여 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주님의 재림과 연관된 유대인들의 새해 “나팔절”과 관련하여, 그리스도인들이 금년 새해를 맞는 자세는 어떠해야 할까? “작년에 오시지 않았다면 올해는 반드시!”라는 기대감을 갖고 주님의 다시 오심에 관한 믿음을 굳건히 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우리가 듣고 싶어 하는 “나팔 소리”가 있다. 교회를 휴거시키려고 공중으로 재림하실 때, 주님께서는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오실 것이다(살전 4:16). 우리가 휴거 때 듣게 될 그 나팔 소리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음성”이다(계 1:10; 4:1, 고전 15:52). 우리 각자는 『이리 올라오라.』(계 4:1)는 그 나팔 소리 같은 음성을 듣자마자 공중으로 솟구쳐 주님과 만나게 될 것이다. 금년에 그날이 있기를 기대하는 새해의 첫날이 되도록 하라.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두 귀에 쟁쟁하게 울릴 그 순간을 고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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