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의 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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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는 “기름부음 받은 자”를 의미하는 히브리어이며, 헬라어로는 그리스도라고 한다. 시편 2편에서 이 『기름부음 받은 이』(2절)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리신다(『너는 내 아들이라.』 - 7절). 사도들은 시편 2:2의 『주와 그의 기름부음 받은 이』를 『주와 그의 그리스도』(행 4:26)라고 인용함으로써, 시편에 예언된 메시아가 오늘 본문처럼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했다. 안드레는 형제 시몬에게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다.』(요 1:41)고 증거했고, 사마리아인들도 예수님이 『그리스도, 곧 세상의 구주』(요 4:42)이심을 알아보았다. 사도 베드로는 『우리는 주께서 그 그리스도,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으며 또 확신하나이다.』(요 6:69)라고 고백했고, 마르다 역시 『나는 주께서 세상에 오실 그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나이다.』(요 11:27)라고 고백했다.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을 기록한 목적이 『너희로 예수가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려는 것』(요 20:31)이라고 했는데, 이 유대인들은, 심지어 사마리아인들까지도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아본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유대인들은 아직까지도 그들의 메시아가 오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주님은 그런 그들이 적그리스도를 메시아로 영접할 것이라고 예언하셨는데(『내가 나의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나 너희가 나를 영접하지 아니하는도다. 만일 다른 자가 자기 이름으로 오면 너희는 그를 영접하리라.』 - 요 5:43), 그리스도를 거부하면 적그리스도를 맞게 되며, 이 점은 이방인들도 예외가 아니다. 거듭나지 못한 교인들은 두말하면 잔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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