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신 하나님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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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뉴턴은 만유인력의 법칙을 설명한 <프린키피아>란 책에서 이렇게 말했다. “천체는 태양, 행성, 혜성 등으로 매우 아름답게 이루어져 있는데, 이것은 지성을 갖춘 강력한 통치자의 의도와 통일성 있는 제어가 있기 때문에 존재하게 된 것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은 영원, 무궁, 완전하신 분이시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은 우주의 별들을 바라볼 때 새삼 깨닫게 된다.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발견하기까지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는 별들의 숫자는 6천 개에 불과했다. 그러나 천체망원경이 발명되고 나서 하늘에 셀 수 없이 많은 별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주에는 수십억 개의 별들로 구성된 은하계가 무수히 많이 존재한다. 이 모든 별들을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 그런데 성경은 인간의 과학보다 훨씬 앞서 있다. B.C. 2000년경,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하늘을 쳐다보고 별들을 셀 수 있다면 그것을 세어 보라.”(창 15:5)고 말씀하셨다. B.C. 590년경, 예레미야는 “하늘의 군상을 헤아릴 수 없다.”(렘 33:22)고 말했다. 주의 영광을 하늘들 위에 두신 하나님께서는 “지식이 없는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욥을 향해 질문하셨다. “하나님께서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 네가 어디에 있었는지, 누가 그 치수를 재었는지, 누가 그 위에 측량줄을 띄웠는지, 그 기초들은 무엇 위에다 고정시켰고 모퉁잇돌은 누가 놓았는지...” 어떤 인간도 하나님의 질문에 답할 수 없다. 오직 위대하신 하나님 앞에 겸손해지는 것이 올바른 처사다. (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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