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위기에 강한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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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그 누구보다도 “위기에 강한 사람”이었다. 흔히들 위기의 순간에 직면하면 어찌할 바를 몰라 초조해하고 두려워하며 낙심하고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해 보려 하다가 도리어 일을 그르치기도 한다. 그러나 성도가 어떤 위기 속에서도 그 위기로 인한 두려움과 중압감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믿음보다 더 강력한 무기가 없으며, 더 확실하고 안전한 해결책도 없다. 마귀는 위기감이 조장하는 “두려움”을 통해 우리 마음속에서 믿음을 저만치 밀어내려 하지만, 우리는 “견고한 믿음”을 통해 그 두려움을 저 멀리 몰아내야 한다. 특히 위기의 순간에 우리 안에 그러한 믿음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 보임으로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려야 한다. 따라서 위기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믿음을 입증해 보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위기”가 곧 “기회”인 것이다! “위기의 때”에는 그 어느 순간보다도 침착해야 하는데, 특히 위기의 때에 기도를 하면 배가 침몰하거나 파선하지 않는다. 위기의 순간에 두려워하거나 겁을 먹으면 주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수 없다. 하나님께서 위기에 처해 있는 성도의 피난처와 힘이 되시고 고난 중에 나타나시는 도움이신 것을 확신한다면 주님만을 온전히 신뢰해야 한다. 주님께서 그분을 향해 마음이 온전한 성도를 위해 강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신 말씀을 굳게 붙들고,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의 구원하심과 그분의 강하심을 볼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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