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며 이를 갈고 있을 왕국의 자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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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 하라리는 예루살렘히브리대학교 역사학 교수이며, <사피엔스 :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로 세계적 명성을 날린 유대인 동성애자이다. 그의 책은 진화론적 관점으로 기술된, 전 세계 45개국에서 500만 부 이상이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이다. 그는 과학을 신봉하며 유인원의 진화를 믿는 자로서,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러들이 지어내어 의미를 부여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런 유대인의 이야기를 들으면, “왕국의 자녀들”이라 불리는 그들의 실상에 개탄하게 된다. 이 씁쓸한 현실은 유발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들의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독하는, 탈무드의 꾸며낸 이야기나(딛 1:14) 신봉하는 전체 유대 민족의 문제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가장 수가 적은 히브리인들에게 그분의 사랑을 두시고 그들을 택하셨건만(신 7:7), 그 민족은 그들의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쳤고(마 27:22), 그 십자가의 복음을 극렬하게 방해했으며(행 17:13, 살전 2:16), 그들의 예루살렘은 대환란 때 적그리스도 아래서 동성애를 옹호하며 세상과 손잡은 “소돔과 이집트”라고 불린다(계 11:8).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이방인들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더불어 천국에 앉을 때 그 왕국의 자녀들은 바깥 흑암에 던져져 울며 이를 갈고 있을 것이다. 이것은 주 예수의 말씀이다. 왕국의 자녀라 해도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면 지옥에 던져지는 것이다. 하나님께 필요한 사람은 마음에 할례를 받은 내면적 유대인이지,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한 표면적 유대인은 전혀 필요치 않다(롬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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