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 숭배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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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냐 2:15은 불교에 대해 재미있는 적용을 해 볼 수 있는 구절이다. “나만 있고 나 외에는 아무도 없다.”는 말은 석가모니가 했다는 그 유명한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는 말과 같다. 본문은 그 성읍이 “짐승들이 누워 있는 거처가 되었으며” “지나가는 자마다 조소하며 자기 손을 흔드는” 곳이 되었다 말씀한다. 그런데 불교의 발생지인 인도를 보라. 거리마다 소가 누워 있는 곳이 되었다. 힌두교에서는 소를 어머니 같은 존재로 여겨 숭배한다. 성경은 그러한 모습을 황폐한 모습이라며 저주한다.
우상을 숭배하는 나라, 우상을 숭배하는 지역은 저주를 받는다. 마지막 때의 저주가 임하기 전에도 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그들을 치신다. 카나안은 우상 숭배와 그 악한 풍습들 때문에 멸망당했다. 이것은 성경이 말씀하시는 진리이다.
우리나라도 곳곳에 우상들이 서 있다. 문화의 이름으로 국가에서 보호하기까지 한다. 해마다 이때쯤이면 석가의 출생을 축하한다고 온 거리마다 봉등으로 수놓는다. 마치 온 나라가 통째로 우상에게 드려진 것처럼 보이는 모습이다. 지금이 신정국가가 아니라서 우상들을 물리적으로 파괴할 수는 없지만, 그 모든 것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파괴될 것이다. 성도 된 우리들은 직접적인 우상 숭배뿐 아니라, 그 풍습까지도 거절해야 한다. 무엇보다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우상적인 것들이 있다면 그것들을 먼저 버려야 한다.
우상을 숭배하는 나라, 우상을 숭배하는 지역은 저주를 받는다. 마지막 때의 저주가 임하기 전에도 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그들을 치신다. 카나안은 우상 숭배와 그 악한 풍습들 때문에 멸망당했다. 이것은 성경이 말씀하시는 진리이다.
우리나라도 곳곳에 우상들이 서 있다. 문화의 이름으로 국가에서 보호하기까지 한다. 해마다 이때쯤이면 석가의 출생을 축하한다고 온 거리마다 봉등으로 수놓는다. 마치 온 나라가 통째로 우상에게 드려진 것처럼 보이는 모습이다. 지금이 신정국가가 아니라서 우상들을 물리적으로 파괴할 수는 없지만, 그 모든 것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파괴될 것이다. 성도 된 우리들은 직접적인 우상 숭배뿐 아니라, 그 풍습까지도 거절해야 한다. 무엇보다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우상적인 것들이 있다면 그것들을 먼저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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