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우상들은 사람의 수공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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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들은 인종, 국적, 종교, 빈부귀천과 관계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점으로 하는 달력을 쓰고 있다. 종교가 다른 사람들은 그런 달력을 안 써도 될 텐데 왜 쓰는 것일까?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실행하신 일이기에 그 누구도 항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계절의 변화, 자연의 갖가지 현상들, 바닷물이 조석으로 들고 나는 것, 생태계의 유지 등은 무심코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주관하시기 때문이다. 그분이 하나님이시라고 성경에 기록하여 인간들에게 선포하셨다. 성경을 모르는 자들이 자연현상을 어머니 자연이라고 헛소리하며 증빙되지 않은 과학을 방패로 쓰고 있다. 그래서 성경은 과학을 비속하고 허황된 말장난과 거짓되이 일컬어진 것이라고 단정하고 있다(딤전 6:20). 이 세상이 운영되는 데 석가모니, 공자, 브라만, 마호메트, 교황과 우상들은 그야말로 아무런 일도 할 수 없다. 그들은 진리의 지식을 깨닫지 못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알지 못하는 신들일 뿐이다. 그들이 그렇게 하고 사는 한 가지 이유는 성경을 모르는 데에 기인한다. 그들은 헛짓을 하고 산다. 『그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이며 사람의 수공물이라. 그것들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 맡지 못하고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고 목구멍을 통하여 말하지도 못하는도다. 그것들을 만드는 자들은 그것들과 같으며 그것들을 신뢰하는 모든 자들도 그러하도다』(시 115:4-8). (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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