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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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피와 상처로 물든 머리여”(O Haupt voll Blut und Wunden)의 가사는 중세 시대부터 내려온 것이다. 이 소박한 곡을 바흐가 <마태수난곡>(BWM244)에서 다섯 번이나 장중하게 울려 퍼지게 함으로써 많은 그리스도인들로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게 했다. 하나님께서 친히 육신으로 오셔서 벌레 같은 나를 위해 고난받고 죽으셨다는 사실보다 더 감격스러운 것이 있을까?
주님의 고난을 묵상해 보라. 로마 병사들은 주님께 자주색 겉옷을 입히고 웃음거리로 만들었다(막 15:17).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조롱하고 침 뱉고 주먹으로 쳤으며(마 27:30), 왕국의 홀이 아닌 갈대를 쥐게 했다(마 27:29). 또 찬란한 면류관 대신 이마를 파고드는 가시관을 씌웠고(요 19:2), 쇳덩이가 달린 채찍으로 온몸의 살이 패이고 찢겨지게 했다(마 27:26). 그들은 주님의 손과 발에 대못을 박았고(눅 23:33), 거룩과 영광에 있어 완전하신 주님은 죄인들 앞에서 속옷까지 발가벗겨져 십자가에 수치스럽게 달리게 되셨다(요 19:23). 주님은 혀가 잇틀에 붙고 심장이 녹고 온몸의 뼈가 으스러지는 고통을 모두 감내하신 후(시 22:14,15), 그 피를 다 쏟으시어 자신의 생명을 죄인들을 위해 내어주셨다. 그렇다면 주님은 누구를 위해서 이런 고통을 당하셨던가? 바로 당신을 위해서였다. 그것은 당신이 더 이상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주님을 위해 살게 하려 하심이었다(고후 5:15). 주님을 위해 살고 있는가? 주님의 고통이 오늘 당신에게 조금도 헛되지 않게 하라.
주님의 고난을 묵상해 보라. 로마 병사들은 주님께 자주색 겉옷을 입히고 웃음거리로 만들었다(막 15:17).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조롱하고 침 뱉고 주먹으로 쳤으며(마 27:30), 왕국의 홀이 아닌 갈대를 쥐게 했다(마 27:29). 또 찬란한 면류관 대신 이마를 파고드는 가시관을 씌웠고(요 19:2), 쇳덩이가 달린 채찍으로 온몸의 살이 패이고 찢겨지게 했다(마 27:26). 그들은 주님의 손과 발에 대못을 박았고(눅 23:33), 거룩과 영광에 있어 완전하신 주님은 죄인들 앞에서 속옷까지 발가벗겨져 십자가에 수치스럽게 달리게 되셨다(요 19:23). 주님은 혀가 잇틀에 붙고 심장이 녹고 온몸의 뼈가 으스러지는 고통을 모두 감내하신 후(시 22:14,15), 그 피를 다 쏟으시어 자신의 생명을 죄인들을 위해 내어주셨다. 그렇다면 주님은 누구를 위해서 이런 고통을 당하셨던가? 바로 당신을 위해서였다. 그것은 당신이 더 이상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주님을 위해 살게 하려 하심이었다(고후 5:15). 주님을 위해 살고 있는가? 주님의 고통이 오늘 당신에게 조금도 헛되지 않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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