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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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를 돌이키고자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중보했다. 『지금이라도 주께서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기를 원하나이다. 만일 그렇게 하지 않으시려거든 간구하오니 주께서 기록하신 주의 책에서 나를 지워 버리소서』(출 32:32). 모세의 중보가 없었더라면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로 진멸당했을 것이다(출 32:10).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 또한 중보기도에 능한 성도였는데, 그는 롯이 기거했던 소돔을 위해 중보했다. 『온 땅의 심판자께서 의를 행치 않으시려나이까?』(창 18:25) 하나님께서는 유다를 그 만연한 우상 숭배와 반역으로 인해 치려고 하실 때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의인을 예루살렘에서 한 사람이라도 찾을 수 있다면 『내가 그 성읍을 용서하리라.』(렘 5:1)고! 그러나 의인은 없었다. 따라서 유다는 70년간 바빌론에 포로로 사로잡혀 가야 했다. 이 땅에 바른 성경과 그 진리의 지식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이 타락하고 변질된 민족 가운데서 우리 각자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분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따라 진리와 공의로 자신의 삶부터 올곧게 만든 참된 의인이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바로 우리가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그 “의인”이 되어야 한다. 무지하고 사악한 죄인들에게 복음의 진리를 전파하며 주님의 재림을 대비하고, 주께서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셔서 더 많은 자비를 내려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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