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의 불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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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지자 요나는 니느웨로 가서 그들의 죄를 알리라는 명령을 받은 주의 종이었다.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 성읍에 외치라. 이는 그들의 죄악이 내 앞에 닿았음이라』(욘 1:2). 그러나 요나는 이 명령을 무척 못마땅하게 여기고서 슬그머니 꽁무니를 빼고 도망을 쳤다. 하나님의 명령을 고의적으로 거역하려고 니느웨와 다른 방향의 배에 올라타고서 배 밑층에 내려가 잠이 들어 버린 것이다. 그러나 손바닥으로 어떻게 하늘을 가릴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자기 임무를 저버리고 잠에 골아떨어진 그 선지자를 찾아내셨다. 『그들이 지옥으로 파고 들어간다 할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그들을 끌어낼 것이요, 그들이 하늘까지 올라간다 할지라도 내가 거기서 그들을 끌어내릴 것이라』(암 9:2).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함으로써 그의 영적 상태가 한없이 추락하더니 결국 바다에 던져져 고래 뱃속으로 들어가 죽음과 지옥을 맛보았다. 그는 그렇게 혼쭐이 나고 나서야 시키신 대로 하겠다고 서원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도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면 영적 상태가 끝없이 곤두박질치게 된다. 죄인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라고 하시는데 요나처럼 불순종하고 잠을 청한다면 하나님은 결코 기뻐하지 않으신다. 그리스도인은 죄인들의 멸망을 팔짱을 끼고 방관하는 사람이 아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믿고 거듭나 그 일에 감사하고 있다면, 자기가 믿고 구원받은 그 복음을 죄인들에게 전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정상적인 믿음이다.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함으로써 그의 영적 상태가 한없이 추락하더니 결국 바다에 던져져 고래 뱃속으로 들어가 죽음과 지옥을 맛보았다. 그는 그렇게 혼쭐이 나고 나서야 시키신 대로 하겠다고 서원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도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면 영적 상태가 끝없이 곤두박질치게 된다. 죄인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라고 하시는데 요나처럼 불순종하고 잠을 청한다면 하나님은 결코 기뻐하지 않으신다. 그리스도인은 죄인들의 멸망을 팔짱을 끼고 방관하는 사람이 아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믿고 거듭나 그 일에 감사하고 있다면, 자기가 믿고 구원받은 그 복음을 죄인들에게 전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정상적인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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