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치고 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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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구상에서 전무후무한 독재국가이며 1%의 영달을 위해 99%의 국민들이 인간 이하의 생활을 하는 곳이다. 전 국민이 신음하고 있음에도 누구하나 불평불만을 늘어놓지 못하도록 거미줄보다 촘촘한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반대자나 배반자가 발견되는 즉시 잔인한 처벌과 처형으로 다루는 불신과 공포의 땅이다. 어디 그뿐인가? 북한은 관영매체를 통해 날마다 원색적인 표현으로 우리 국가원수를 비난하고 종북 세력들을 규합해 다양한 방식으로 남남갈등을 조장하고 분열과 혼란을 획책하는 전술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하지만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그 무법자들도 두려워하는 무기가 있다. 바로 대북확성기방송과 대북전단지이다. 그들은 이 두 가지를 이 세상 그 어떤 무기보다도 싫어하고 두려워한다. 이유는 그것들이 눈과 귀가 닫힌 채 속고 사는 북한 주민들을 일깨우는 “진실의 전달매체”이기 때문이다. 흥미롭게도 그 두 가지는 복음전파 사역을 위임받은 그리스도인들의 “진리의 전달매체”와 닮았다. 바로 거리설교와 복음전도지이다. 비록 대북확성기방송은 다시 잠정 중단되고 대북전단지 살포도 쉽지 않게 되었지만, “복음의 진리”를 외치는 소리만큼은 어떤 위협이나 방해로도 중단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면 그것은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어떻게든 열매를 맺기 때문이다(사 55:11). 생명의 말씀은 반드시 생명의 열매들을 거둘 것이고, 진리를 선포하는 그 일은 마귀의 세력에게 가장 큰 두려움이 된다. 성도는 이 점을 알고 진리의 말씀을 힘 있게 외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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