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말씀을 대적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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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는 성경적 믿음이 형성되지 않은 채로 하나님을 섬기려 했기에, 성경에 없는 교단들과 여자 목사, 여자 집사, 새벽기도회 등 인간적 전통으로 말씀을 폐기하고 육신의 일들을 자행했다(막 7:13). 목사라는 직함을 팔아 정치에 관여했고, 성경을 믿지 않는 무리가 몰려들자 교회성장이라는 말로 덧입혀 버렸다. 로마카톨릭과 통합을 추구하는 자들도 있고, 신학에 사회주의 사상을 입혀 헌법을 대적하는 신학자들도 있다. 한국 교회는 성경에 예언된 왕국이 아닌 교회 왕국이라는 이상한 왕국을 세운 자들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천년왕국 통치를 거부하고 제왕적 목사들의 지배를 받는 우상 숭배자들인 것이다. 1천만 교인수로 허풍을 떨지만 그중 하나님을 성경대로 믿고 섬기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3만 6천 군데가 틀리고 신약에서만 2천2백 단어 이상이 삭제된 개역성경의 열매가 바로 그것인 것이다. 그럼에도 교회의 축적된 부가 경건의 증거라며(딤전 6:5) 『나는 부자며, 부요하고,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다.』고 자랑한다. 이 참담한 낙관론자들에게 주님께서는 비관적으로 말씀하신다. 『너는 비참하고, 가련하며, 가난하고, 눈멀고, 헐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계 3:17). 그 낙관론자들이 허세를 부릴 때 “거룩한 비관론자”께서는 그들을 조롱하고 계신 것이다. 마지막 때의 교회들이 비참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계 19:13)이신 분을 계시한(요 5:39) 바른 성경을 거부했다는 데 있다. 그들은 『만왕의 왕』(계 19:16)의 말씀, 곧 <한글킹제임스성경>에 대해 “당신은 무엇을 하나이까?”라고 대적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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