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것을 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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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옳은 것을 행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옳은 것을 가르치므로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옳은 것을 행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옳은 것을 해야 한다는 사실에 부담을 느껴 그것을 애써 마음에서 지워 버리려고 노력하지만, 말씀에 순종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삶의 지표는 옳은 것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지표는 “옳은 것을 행하라!”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주의 목전에 옳은 것을 행하였다.”는 말씀이 성경에 반복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은(왕하 15:3; 18:3, 대하 20:32 등) 우리가 주님 앞에서 “옳은 것”을 행해야 함을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반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고자 “옳은 것”의 기준을 하나님께 두지 않고 사람에게 두는데, 이것은 불신자들뿐만 아니라, 구원받지 않은 교인들과 육신적인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리스도인이 말씀을 따라 옳은 것을 행할 때에는 자신을 희생해야 할 때가 많이 있다. 그러나 그것을 감수하고 하나님 앞에 옳은 것을 행하면, 주님은 반드시 승리의 삶을 보장해 주시며, 그 행위를 결코 잊지 않고 보상해 주신다. 이것은 믿음의 사람들이 보여 준 간증이자 변함없는 진리이다. 문제는 우리의 믿음에 있다(히 11:6). 우리가 하는 일이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 앞에 옳은 것이라면 지체없이 행해야 한다. 그러나 그 일이 주님 앞에 옳지 않다면 당장 그만두고 “옳은 것”을 찾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지표는 “옳은 것을 행하라!”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주의 목전에 옳은 것을 행하였다.”는 말씀이 성경에 반복적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은(왕하 15:3; 18:3, 대하 20:32 등) 우리가 주님 앞에서 “옳은 것”을 행해야 함을 말씀하고 계신 것이다. 반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고자 “옳은 것”의 기준을 하나님께 두지 않고 사람에게 두는데, 이것은 불신자들뿐만 아니라, 구원받지 않은 교인들과 육신적인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리스도인이 말씀을 따라 옳은 것을 행할 때에는 자신을 희생해야 할 때가 많이 있다. 그러나 그것을 감수하고 하나님 앞에 옳은 것을 행하면, 주님은 반드시 승리의 삶을 보장해 주시며, 그 행위를 결코 잊지 않고 보상해 주신다. 이것은 믿음의 사람들이 보여 준 간증이자 변함없는 진리이다. 문제는 우리의 믿음에 있다(히 11:6). 우리가 하는 일이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 앞에 옳은 것이라면 지체없이 행해야 한다. 그러나 그 일이 주님 앞에 옳지 않다면 당장 그만두고 “옳은 것”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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