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라의 두 가지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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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규칙이 있는데, 그중 오케스트라에서 지켜져야 할 두 가지 규칙이 있다. 오케스트라의 두 가지 규칙이란 “함께 시작하고 함께 끝나는 것”이다. 물론 특정 기악부가 먼저 시작하고 다른 기악부가 합류하는 형태의 곡들이 있지만, 전체가 함께 시작하든 부분적으로 합류하든, 각 파트가 자신의 연주를 시작할 때 함께 시작하고 함께 끝나야만 정상적인 연주가 진행될 수 있는 것이다. 함께 시작하고 함께 끝난다면 그 중간에 일어나는 일들은 청중이 알아채지 못한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시작과 끝만 제대로 하고 그 중간을 아무렇게나 연주하는 사람은 없다. 전체적인 흐름에 조화롭게 함께하며 아름다운 연주를 이뤄 내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섬김에 있어서도 이 “함께 시작하고 함께 끝난다”는 원칙은 유효하다. 성도가 스스로 지혜 있는 체하며 교회가 섬기는 방향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행동한다면 그 일은 교회의 섬김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어떤 이물질이 지역 교회에 흘러들어와 전체 분위기를 망가뜨리는 것처럼 되어 버린다. 섬김을 가장한 교만인 것이다. 서로 같은 생각을 품고 높은 것들을 생각하지 않으며 낮은 데 처한 사람들과 같이 겸손히 행하는 성도들이 뭉칠 때 섬김의 능력과 효과가 배가되며, 주님께서 기뻐하실 풍성한 열매가 맺히게 되는 것이다. 교회가 겸손하게 섬김을 함께 시작하고 함께 끝낸다면 그 중간에 일어나는 일들은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며, 그 나중 결과를 통해서 주님께서 큰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섬김에 있어서도 이 “함께 시작하고 함께 끝난다”는 원칙은 유효하다. 성도가 스스로 지혜 있는 체하며 교회가 섬기는 방향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행동한다면 그 일은 교회의 섬김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어떤 이물질이 지역 교회에 흘러들어와 전체 분위기를 망가뜨리는 것처럼 되어 버린다. 섬김을 가장한 교만인 것이다. 서로 같은 생각을 품고 높은 것들을 생각하지 않으며 낮은 데 처한 사람들과 같이 겸손히 행하는 성도들이 뭉칠 때 섬김의 능력과 효과가 배가되며, 주님께서 기뻐하실 풍성한 열매가 맺히게 되는 것이다. 교회가 겸손하게 섬김을 함께 시작하고 함께 끝낸다면 그 중간에 일어나는 일들은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며, 그 나중 결과를 통해서 주님께서 큰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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