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예전엔 좋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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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오늘날 전 세계인들이 즐겨 마시는 차이다. 카페라떼,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같은 말들은 커피의 대중화로 친숙한 단어가 되었는데, 아주 오래전에는 저렴한 “원조” 믹스 커피도 좋다며 맛있게들 마시곤 했었다. 그런데 그 맛있던 것의 존재감이 사라질 즈음, 다시 그것이 “오리지널”을 강조하며 커피 시장에 끼어들기 시작했다. “옛것이 좋은 것”이라는 전략이다. 그래서 한 박스 구입해서 마시려고 했는데, 우연히 만난 이가 말하기를, “나는 그거 맛없어서 못 마시겠던데.”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 후 이 경험을 “성경”에 적용해 보았다. 예전에는 변개된 한글개역성경 같은 것도 성경인 줄로 알고 “맛있게” 보았는데, 바른 말씀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을 알고부터는 개역성경 같은 것은 “영 맛없어서” 거들떠보지도 않는 것이다. 사실 “오리지널”은 한글개역성경이 아니라 <한글킹제임스성경>이다. 그동안 성경도 아닌 것을 향만 겨우 낸 “모조” 커피 마시듯 읽어 왔으니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오리지널 성경”을 찾았고, 그것은 실로 “마지막 일 점 일 획까지도 맛있는” 성경이 되었다. 말하자면 “Good to the last drop!” 곧 “마지막 한 방울까지 맛있다!”인 것이다. <한글킹제임스성경>의 “오리지널 원본”은 영원히 하늘에 세워져 있다(시 119:89). 원본이 그대로 보존된 성경, 곧 바른 성경 외에 다른 성경은 없다. 우리가 성경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기록하시고 섭리로 보존하신 <한글킹제임스성경>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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