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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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여타 종교 경전들과 다른 점은 그것이 ‘예언의 책’이라는 점이다. ‘예언’은 ‘앞으로 다가올 일을 미리 알거나 짐작하여 말함’이라고 사전에 정의되어 있지만, 성경은 이와 달리 『예언은 예전에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들이 성령으로 감동을 받아 말한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런 성경을 흔히 ‘미리 쓴 역사책’이라고 한다. 이 말은 성경이 무수한 예언들로 이루어져 있고, 인류 역사 6천년 동안 그 예언대로 꾸준히 성취되어 왔음을 의미한다. 다니엘 2장에서 느부캇넷살왕이 꿈꾸고 다니엘이 해석한 예언도 그 중 하나이다. 이것은 바빌론제국 이후 메데-페르시아, 알렉산더제국, 로마제국으로 이어지는 인류 역사를 미리 정확하게 보여 주었을 뿐만 아니라, 열 발가락에 해당하는 국가들의 연합과 손으로 다듬지 아니한 돌의 등장(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이르기까지 마지막 인류 역사를 총망라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이루어질 일에 대해 『이들 왕들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께서 결코 멸망하지 않는 한 왕국을 세우시리니, 그 왕국은 다른 백성에게 넘겨지지 않을 것이요, 도리어 그 왕국이 이 모든 왕국들을 쳐부수고 멸하여 영원히 설 것이니이다.』(단 2:44)라고 지금부터 2,615년 전에 이미 성경에 기록해 놓으셨다. 거듭나지 않은 자연인들은 UN이 인류를 위해 평화의 세계를 이루어 줄 것으로 고대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 오직 그분만이 재림하셔서 영원한 평화의 왕국을 이 땅에 세우실 수 있다. (C.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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