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딤후 2:15).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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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찬송가 385장은 “나는 예수 따라가는”(I will be a Soldier for Jesus)이라는 곡이다.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형성하는 살아 있는 유기체이다(엡 1:22-23; 2:19-22; 5:22-24). 그리스도인이 주님을 구주로 믿고 영접한 순간 그리스도의 영께서도 성도의 몸 안으로 들어가시어 그 몸을 성전 삼아 주셨다. 이런 관계는 인류 역사상 그 어디에서도 일어나지 않는 신비이다. 세상의 지성인들, 과학자들, 우상 숭배자들은 이 점을 절대로 이해할 수 없다.


  그리스도의 군사 된 성도들은 주님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가 못 된다.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었으면 자기를 뽑아 준 사령관을 기쁘시게 해야 할 의무가 있다.


  1944년 6월 6일 연합군이 독일군의 방어선인 프랑스의 노르망디를 공격하기 위해 동원한 비행기는 무려 1만 3천 대나 되었다. 독일 공군은 프리츠(Fritz) 소령에게 연합군 1만 3천 대와 싸우라고 명령했다. 프리츠 소령은 혼자 자기 비행기를 몰고 출격하여 싸웠다. 그는 연합군 비행기를 여러 대 격추시켰으나 죽지 않고 부상만 당했다가 1967년 자연사했다. 그는 자기 상관의 명령에 복종한 군인이었다. 주님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은 교인은 그리스도의 군사가 못 된다.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의 지상 생명을 더 아끼고 세상의 썩어질 것들에 애착을 느끼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는 데는 자격미달이다. 주님께서 어떤 성도를 더 사랑하는지 숙고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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