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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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탄생하신 날은 12월 25일이 아닌 9,10월경에 들어 있는 장막절이다. 12월 25일을 고집하는 것은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했던 카톨릭에 동조하는 것인데, 이는 그날의 크리스마스가 카톨릭의 전통이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시려고 사람으로 오셨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을 믿으면 영이 거듭나고(요 3:3-8) 혼이 구원받으며(벧전 1:9) 혼이 죄의 몸에서 분리되는(골 2:11) 역사가 일어난다. 죄인이 구원받을 때 그의 죽은 영이 살아나면(엡 2:1) 그때부터 그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인식하고 그분과 교제할 수 있게 되는데, 이는 하나님은 한 영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한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드리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경배드려야만 하리라』(요 4:24). 영은 바람이나 공기를 뜻하며, 성령의 거듭나게 하시는 역사 역시 바람에 비유된다. 바람이 임의로 불어서 우리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듯이 성령으로 난 사람은 모두 그와 같은 것이다(요 3:8). 하나님은 한 영이시며, 사람은 그의 영, 혼, 몸 가운데 “영”이 하나님을 가장 닮은 부분이다. 영이 죽어 있으면 아무리 예배하고 찬양해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거듭나지 않은 교인들의 경배는 참된 경배가 아닌 것이다! 영이 거듭난 사람들이 성령 안에서 성령의 인도를 받아 변개되지 않은 바른 말씀으로 드리는 경배가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경배”이다. 이 점을 깨우치지 못하면 헛된 종교 행위로 생을 허비하게 됨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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