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피는 하나님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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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인간의 피라고 하는 자들이 강단에서 떠들곤 하는데, 그들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의 가치를 인간의 썩는 피 수준으로 전락시켜 죄인들의 구원을 가로막는 중죄를 저지르고 있다. 이 점은 의학적으로 봐도 분명해지는데, 어머니의 태에서 자라는 태아는 자신에게 필요한 양분을 어머니에게 공급받아도 자기 피만은 단 한 방울도 예외 없이 태아 자신 안에서 형성되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결합하지 않은 상태에서 성령님에 의해 잉태되셨으므로, 주님께서 마리아의 태에서 갖게 된 피의 근원은 바로 “성령님”이신 것이다. 우리 주님의 피의 근원은 성령님이시며 인간 요셉이 아니기에 주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는 인간의 피가 아닌 “하나님의 피”였음이 분명하다. 이 얼마나 신비롭고 위대한 진리인가!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통해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흐르게 하신 “하나님의 피”로 인류 구원의 위대한 계획을 완성하신 것이다. 할렐루야! 성도여, 그 영원한 피를 찬양하라. 그 썩지 않는 피를 전파하라. 그 불멸의 피를 의지하라. 그 무죄한 피로 죄를 씻으라. 인간 아버지가 아닌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그 피를 평생 의지하며 순례의 길을 걸으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가 죽을 때까지 믿고 의지할 정결한 피요, 휴거 때까지 증거해야 할 구원의 피이다. 두 번 다시 주님의 피를 인간의 피라고 하지 말라. 그렇게 가르치는 삯꾼 목자들과 그들에게서 배우는 교인들이 가야 할 곳은 지옥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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