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퇴화론”(退化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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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제이 굴드(1941-2002)는 <다윈 이후> 등 진화론에 관해 여러 권의 책을 쓴 학자였다. 그는 인류의 출현을 창조론이 아닌 진화론의 개념으로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인류가 500만 년 전에 아프리카의 케냐에서 우연히 나타났다고 확언했다(<20세기를 움직인 思想家들>, p.83). 이런 진화론자들의 특징은, 정확한 정보도 없으면서 성경의 계시들의 진위를 알아보기 위해 성경을 펼쳐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스스로 현명하다고 말하나 우둔하게 된 불신자들의 공통점은 그들이 “성경에 전혀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성경을 읽지도 않은 채 집어던져 버리고는, 만일 하나님이 있다면 “자연” 안에서 발견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반면 성경이 진리인지 아닌지를 따져보려고 성경을 펼쳐 든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다. 루이스 월리스(1827-1905)는 멕시코전쟁과 미국 남북전쟁에서 큰 공을 세운 장군인데, 무신론자인 그가 성경에서 오류들을 찾아내어 성경이 허구임을 밝히려다가 성경에서 말씀하는 예수님을 만나 성경이 사실임을 깨달은 것이다. 그가 그렇게 해서 예수님을 믿고 성경의 진리를 알리기 위해 쓴 것이 바로 <벤허>이다. 스티븐 제이 굴드는 성경의 창조론을 믿는 사람들을 “벌레”처럼 싫어했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불신자들을 오히려 벌레로 만들어 버리신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운명에 관해 『그곳[지옥]에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막 9:44)고 말씀하신 것이다. 진화론은 “벌레로 퇴화한” 자들의 종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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