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위해 최선을 다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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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럭크만 박사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이라는 설교의 마지막을 다음과 같은 찬송가를 부르며 마무리했다. “십자가에서 참혹하게 죽으신 예수님께 나는 최선을 드렸는가? 주님의 갈보리 희생을 생각할 때, 나는 주님께서 나의 최선을 원하심을 안다네!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이루신 예수님을 위해 나는 최선을 다했는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죄들의 용서함과 영생을 주셨을 뿐만 아니라, 그분께서 오시면 그분과 동일한 영광스러운 몸을 입고 천년왕국의 지복을 누리게 하실 것이고, 또 하나님의 임재가 영원히 거하는 새 예루살렘에서 영원무궁토록 살게 하실 것이다(벧전 1:4).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리스도인은 바로 이 일을 이뤄 주신 주님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다. 우리가 서야 할 그리스도의 심판석은 이 은혜를 받은 우리가 주님을 위해 어떻게 살았는가를 판단받는 자리이다. 주님의 다시 오심을 사모하며 성경대로 믿음의 경주를 하며 복음을 전파하고, 고난에도 낙담치 않고 위임받은 일을 최선을 다해 수행한 성도에게는 칭찬과 풍성한 상급이 예비되어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러나 이를 무시하고 자신을 위해 살았거나 최선을 드리지 않았다면 어떻게 주님을 뵐 수 있겠는가? 따라서 우리가 늘 자문해야 할 말은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주님을 위해 나는 최선을 다했는가?”이다. 주님께서 나를 위해 죽으신 것은 내가 이제부터는 더 이상 나를 위해 살지 않고 나를 위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그분을 위해 살게 하려 하심임을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한다(고후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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